스테이지랩스 구성원이 생각하는 '함께 일하고 싶은 좋은 동료'에 대한 생각입니다.

난 누군가? 또 여긴 어딘가?


내 생각보다 더 좋은데?


내가 한 일을 네가 알렸다.